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1733177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skrmsp 08.27 12:21
명지병원 이사장이 전 서울시장 박시장과 친분이 두터웠고, 운동권이며, 서울대 의대 1학년때 학생운동으로 1년 쉬었다는 소문도 있음. 이러면 좀 설명이 되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현대중앙 청라병원 선정비리와 함께 차기 정권에서 커넥션 여부를 밝혀야 할 듯. 08.28 05:29
이전1다음
객관의 08.28 06:39
정성 평가라는 것이 주관적이다보니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긴 하지....
주민들이 저리 강하게 반대하고 나오니 하남 프로젝트도 시끄러워지겠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도 08.28 02:32
롯데가 사업계획서 공개 거부중인가 보네요. 딱 봐도 그림부터 허접하죠. 요새 설계사무소에서 얼마나 도면 잘 빼는데,그런 20년전 계획서로 최대 150점차 압승을 하게 되다니;; 황당할 뿐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역민 08.28 11:28
탈락자는 부끄러워해야죠. 상급종합병원인데도, 탈락 했다는 것은 그만큼 1) 재단에서 안 밀어주고, 2) 교수들 역량이 떨어지며, 3) 그동안 거짓말을 많이 했다는 반증입니다. 재공모해서 제대로 된 대학병원이 지원하면 좋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남인 08.30 17:08
하도공 답변 [아울러, 상급병원을 제안한 컨소시엄의 경우에는 평가결과서 공개내용과 같이 상급병원 제안에 따라 가장 높은 가점 점수를 득하였으나, 개발실현계획과 사업수행능력 부분 등에서 낮은 점수를 득하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점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이 말은 상급종합이라도, 경희대의 사업수행능력이 떨어지고 개발실현계획이 떨어진다는 말, 그동안 경희의료원이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했으면 사업 계획서를 못 믿겠다는 뜻 아닌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