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사보면 "정량평가 과정에서 경쟁 관계에 있던 컨소시엄이 규정에 맞지 않는 서류를 제출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주장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이 큰 사업을 진행하는데 규정에 맞지 않는 서류를 제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건가?
그리고 경제청은 규정에 맞지도 않은 서류를 아무렇지 않게 평가했다고 보는건가?
답답하다............................................답답해..............
혹시 공모지침을 오해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무슨 가능성이 있다고 오판한건 아닌지?
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게 정보를 요구하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받고 소송을 진행하는것 같은데, 나중에 이 부분이 문제될거라고 생각은 못해봤는지?
행정소송이 문제가 아니라 나중에 형사소송 대비해야할 듯..............................................
진짜 간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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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왜들 이렇게 열심히 현대중앙 편을 들지? 자기 일들도 아니면서? 현대중앙 출신이거나 직원이거나. 둘 중 하나라는게 합리적 의심. 나야… 현대중앙에 맺힌 게 많으니 그렇다 쳐도^^
09.02 19:00
그치 만약에 인하대병원컨소시엄이랑 정보를 준 누군가가 공모 당시부터 내통했다면 그건 진짜 큰 범죄지
08.31 14:36
경인일보 기사보면 내부자나 심사위원만이 알 수 있는 내용을 근거로 소송했다고 나오는데,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정보를 주고 받을 정도면 더 큰 문제아니야? 수사기관의 수사가 필요한거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