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주에서 지난 7월26일 모더나 백신 예방접종후 8월7일 딸을 사망케한 못난 아비입니다
코로나 발생으로 집합정지, 영업제한을 격는 소상공인에게 4차에 걸쳐 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라고 지원금을 지급하는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의 홍보에 의한 코로나 백신접종후 사망한 이에 대한 관심은 거의 없습니다.
대의를 위해 백신 접종 하는것이 이익이 있다는 전제하에 소수의 사망자가 생길것을 충분히 인지하면서도 국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고요
이런 국가 명령에 헌신한 희생자에 대한 국가의 도의적인 책임이 있어야 합니다..현재는 백신 접종 시작 얼마안되는 작은 표본에 근거한 가이드에 따른 피해보상전문위원회에서의 의학적인 연관성유무를 십여분내외의 짧은 시간으로 비대면 회의 결과만으로 피해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저질환이 있었니 아니니 운운하면서 보상에 인색한듯 합니다 모두다 코로나를 처음 접하고 있습니다 질병청에서도 처음 접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있고요..
하지만 국가는 국민을 실험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는게 저혼자 만의 생각 일까요?
국가는 사망자에 대해 의학적인 판단도 필요하지만 국가의 실험에 희생한 사망자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이것이야말로 국가의 책무이기도 하고요..
내 딸 관련 행정적인 과오를 탓하는게 아니고 국가가
사망자와 유가족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도의적인 책임을 바랍니다
사망자의 유가족은 매일 눈물로 보내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참다운 선생님이 되겠다던 내딸은 꽃다운 나이 24세에 백신 접종후 사망했습니다
백신접종 후 사망한 딸의 아버지가 국민들께 간청 드립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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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 속으신겁니다 투표잘하세요
10.19 20:15
개한민국 공무원 짭새들 특히 정부기관 나부랭이들 전부 사기꾼이고 도적놈이고 강도고 살인마들이다! 나는 47살 태여나 병원가본적이없고 감기한번 주사한대 맞은적없다! 백신도 안맞을것이다! 지금도 나는 건강하다! 조만간 나는 지리산으로 입산한다! 저주로운 개한민국 더러운 사바세계에서 더는 치욕스러운 중생으로 살기 싫다! 대자유인 인간으로 만고의 진리를 향해 모든것 다버리고 초연히 나홀로 대장부답게 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