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목소리는 외면하고 현 정부와 민주노총에 잘보이기 위해 회사는 무리하게 타 외부업체 정규직들의 공공기관 정규직화를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진행한 타 기관의 문제가 드러났고, 내부에서도 발생할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제기하지만 "문제없다"고 무시, 직원들을 감사, 징계하고 있다. 과연 이게 옳은 일일까 ?
직원들의 목소리는 외면하고 현 정부와 민주노총에 잘보이기 위해 회사는 무리하게 타 외부업체 정규직들의 공공기관 정규직화를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진행한 타 기관의 문제가 드러났고, 내부에서도 발생할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제기하지만 "문제없다"고 무시, 직원들을 감사, 징계하고 있다. 과연 이게 옳은 일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