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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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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09.11 01:22
9월 9일 회의록이 오늘 공개되었습니다.
학교측의 입장은 결국 '통합은 불가피하다'였습니다.
이 통합의 대의는 대체 무엇인가요?
경쟁률은 항상 10:1에 육박하여 충원율에 문제도 없고,
취업률은 전국 2위를 자랑하는 우리 학교가,
단지 인건비 비중이 높다, 앞으로 위기가 올 수 있다는 명분아래
시들어가는 이공대를 살리기 위해 학생들을 희생시키는건가요?
"교수와 교직원들은 직장이기 때문에 학교의 생존에 절박하다"는 총장님의 말,
지금 우리학교는 생존하는데 문제 없는데요?
그만 이공대로 다시 가세요 이공대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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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조선대 무시하는 시골 국립대 애들 애들봐봐 조선대는 통폐합 해야 돼 11.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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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09.10 10:22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학교를 지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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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경 09.10 08:50
4학년 임유경입니다.

저희 학교에 관심을 갖아주시고 이렇게 기사글을 올려주신 임수민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학교는 학생이 있기에 존재하는 곳입니다.

그러한 존재의 밑바탕이 되는 이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안일한 대처로 일관하고 있는 조선대학교, 조선간호대, 조선이공대는 눈앞의 이익에 급급할 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돌파구를 찾수 있을지.. 통폐합만이 답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기자님께 부탁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 사학재단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공정하고 날카롭고 객관적인 기사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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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3학년 09.10 01:17
조선간호대학교를 지켜주세요.
저희는 “조선간호대학교” 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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