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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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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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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13:44
어이 친구,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두 손 꼭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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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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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08:56
근데 어쩌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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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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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12:07
무슨 기사를 감정적으로 쓰냐ㅋ 기자 된통 물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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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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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12:07
무슨 기사를 감정적으로 쓰냐ㅋ 기자 된통 물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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