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부족해 PA라는 제도 만들어 놓고 면허권을 가진 간호사를
무면허의료행위 운운하며 무면허불법의료인으로 치부하는 세상.
엄격히 의사와 간호사 하는 일을 구분하여 면허대로 하면 차라리 좋겠다.
불법을 저지르지 않는 모습을 먼저 보여달라고? 병원에서 하라면 울며겨자먹기로 하는 일들 많다. 싫으면 병원떠나야 하지만 그게 쉬운가? 처방권한 운운하는데 누가 처방권한 달라고 했는가? 제발 좀 제대로 처방내고, 제대로 치료하고, 제대로 인력배출하고,
제발 의사들 역할 좀 제대로 좀 하면 좋겠다.
대한전공의도 말싸움 같은 논리로 대응하지 말고 현실적인 대안 좀 내놓기를 바란다.
위의 기사로 본 대한전공의협의회 실망이다.
에이 .. 이건 아니지.. 나도 의사지만 이런 주장은 아닌거지.
시키지도 않았는데 누가 자원해... 머리에 총맞지 않은 이상. 누가 지원해.. 내일에 조금이라도 오버로딩 걸리면 난리 나는데.. PA를 지원한다고.. 위에서 요구도 안했는데? 좀 더 그럴듯한 논리를 찾아야지...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