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정부와 멍청한 국민이 합작하면 저렇게 되는거임. 코로나를 마치 죽을병이니 재앙이니 과대망상에 빠져서 좀비바이러스보다 더 격렬하게 통제하고 소요사태보다 더 엄한 계엄령을 때리니 멍청한 국민은 그게 또 맞는갑다 생각해서 건강한 사람이 선택적으로 맞아야할 백신을 마치 의무적으로 맞아야되는줄 앎. 확실한건 백신맞고 뒤진 사람들은 몸에 기본적인 면역력도 없다는 소리고 애초에 코로나 걸리면 뒈질사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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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3차 접종하고 심한 구토와 설사로 고생중인데 명절이라 진료가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쉴새없이 화장실을 들락거리는데 걱정입니다
02.01 00:23
그래 이거지
01.25 22:07
그래 이거지
01.25 22:07
정부는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겁니다. 너무 뭐라고 하시는것 같네요. 정부도, 백신맞는 사람도 존중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