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는 의사 업무라고 하자. 그럼 진료보조는 도대체 뭘 말하는 거냐? 겨우 네 글자로 모호성이 사라지나? 의료법에 의료행위 정의도 없어? 그냥 너네는 의사가 하면 안전하고 간호사가 하면 불안하다는 프레임만 덧씌우는 거 잖아. 자기들 편리한대로 일시키고 간호사 직역을 종속시키려는 얄팍한 속임수이지... 의사 너네들은 불법 행하는 의사들 관리나 잘해 간호조무사가 수술 잘한다고 소문 났더구만
악마는 디테일에 있는데 그 디테일을 지적한 것이구만 무슨 허위주장이라고 하는지..
사진에 있는 피켓들을 한번 살펴볼까?
6년을 공부해도 비전문가? ...당신들이 공부한 것은 간호지 진료가 아니잖는가? 간호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쌓였다고 진료에 대한 권한을 달라고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그냥 우기면 되는건가? 아니면 놀라운 2년의 기적으로 의대와 수련 과정을 모두 뛰어 넘는 무슨 일인가갈 발생하는 건가?
의사가 하면 무조건 적법, 간호사가 하면 불법....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을 의사가 독차지 한게 아니라 면허의 범위에 정해진 일을 말하는 것이잖아..면허의 범위내의 일을 하는 것은 상식아닌가? 근데 그게 의협의 이기주의와 무슨 상관인지? 오히려 간협은 면허의 범위를 바꿔서 까지 밥그릇 하나 장만 하려고 하는 거 아닌가?
의사가 해야만 하는 일을 다른 직종에게 지시했다면 이건 불법이고 불법상황이 발생하면 고발을 해야지 오히려 그 상황을 이용해서 갑자기 전문간호사가 왜 나오는지? 정말 억울했으면 고발을 했었어야 했는데 고발은 커녕 저희 어쩔 수 없이 하고 있어요라고 분위기 만드는데 이용하고 있지 않는지?
불법 행위를 자행하는 병원과 의사, PA를 신고한 사람들은 오히려 병원의사협회 소속 의사들임..
불법진료의 진실은 의사부족....본인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투쟁의 방향은 의대증원에 모아야 할 것이지 거기서 전문 간호사가 왜 튀어 나오는지? 의사가 해야할 일을 우리가 어쩔 수 없이 했으니 법을 바꿔서 우리가 할 수 있게 해주세요...여태껏 불법이었는데 그냥 합법으로 해 주세요....이런거잖아.
오히려 허위 주장과 말도 되지않는 시대착오적 주장은 간협이 하는 것 같은데?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이번 규칙 개정안에 불법을 합법으로 해달라는 내용 자체가 없다고 말 귀 못 알아 먹는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