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명지병원 되야하는 상황이네. 지역사회 위해 기여하겠다고 본인들 돈 내고 투자하겠다는 진정성있는 곳이 선정되어야지 그럼 거만하게 내돈 한푼 안내고 수익은 고스란히 가져가겠다는 괘씸한 곳이 선정되어야 하나? 청라에 아산병원도 몇천억을 투자하겠다고 비젼을 제시했기에 선정된거다. 그나저나 서울의 중류대들도 역시 그밥에 그나물이다. 역시 big4병원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big4 찾아가는거다.
네임벨류가 경희대병원이 낫다니, 차병원이나 명지병원이 병원만 보면 훨씬 좋지. 그리고 경희대가 의대나 병원에 투자 안하는 것은 누구나 다 알지 않나? 과거에는 입시절에 반짝 분원 이야기 불지피다가 입시철 끝나면 유야무야 되고. 그런것이 몇번인데, 이번에도 입시철에 반짝 하려고 했던거로 밖에 안 보임.
기사 참 뭐같이 쓰네!!! 차병원이 마치 80병상 규모의 병원을 제시한것 처럼 써놨네!!! 자세히 보면 명지병원과 차병원의 조건은 동일한데... 공사비 조금 덜 제시했다고 명지병원 손 들어줬다는거 아니냐!!! 결국 명지병원한테 얻어먹을게 더 많겠다고 생각한거겠지!! 아님 돈을 쳐먹었거나!!!!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