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틀렸음. 허가 과정은 식약처 인허가 담당을 불러서 물어 봐야지... 어쨌든 셀트리온 치료약 대국민 홍보 되겠네. 이기회에 당국은 미국이 치료제 개발회사 지원 하는거 절반 이라도 본받아라. 임상 비용 전부도 아니고 꼴랑 일부 집어주고 배놔라 감놔라는 너무 오버다. 차라리 셀트리온은 받은 지원금 국가 반납 하고 릴리나 리제네론 이 미국과 계약 하는것 처럼 국내에도 정상 판매가 다 받고 팔던가 아니면 국내 판매 하지 말고 해외로 수출물량 다 돌리던가 하는게 가장 깔끔 하지 싶다. 정히 국민에게 기여 하고 싶으면 사회 재단 통해서 치료자 선별해서 무상치료 해 주고.
순서가 틀렸음. 허가 과정은 식약처 인허가 담당을 불러서 감나 해야지... 미국이 치료제 개발회사 지원 하는거 절반 이라도 본받아라. 임상 비용 전부도 아니고 꼴랑 일부 집어주고 배놔라 감놔라. 차라리 셀트리온은 지원금 국가 반납 다 하고 릴리나 리제네론 이 미국과 계약 하는것 처럼 처럼 국내에도 정상 판매가 다 받고 팔던가 아니면 국내 판매 하지 말고 해외로 수출물량 다 돌리던가 하는게 가장 깔끔 하지 싶다. 국내야 해외에서 비싼 치료제 사다가 국민들 치료 하게 두고
어이없네요...
식약처 임상 2상승인이 나면 모든업체가 동일하게 임상실시간 임상환자 모집 지원을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임상비용은 임상종료 후 지급하고 그 금액은 2상, 3상 인원수에 비례하든... 임상비용에 비례하든... 모두가 인정하는 기준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작년~지금까지 치료제 지원금이 몇몇 제약사에 90%이상 지급된건 필리 조사해 봐야 합니다. 어떤기준으로 지급된거지... 누가 그것을 심의했는지... 지급된 돈은 제대로 사용된건지... 대기업은 세금으로 임상하고 누구는 돈도없고 환자모집도 힘들어서 임상이 지연되거나 진행도 못하고 있네요.
처음엔 여러 제약사들 임상상항 뉴스로 나왔었는데 어느때부터 다 멈추고 셀트만 정부관계자들 들락거리고 셀트회장말씀이
중계 하다시피시피 맨날 뉴스로 나오고 다른 회사들은 잠잠하더라 셀트 회사가 정부와 뭔 연줄이 있나 보다 생각했음 다른회사들도 약효 좋아서 다 임상신청한건데 왜 셀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