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유치한다해도 서울대의대출신 의료진 20%넘기 힘들다.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보라매병원, 시흥서울대병원에다 많은 대학병원에 상당수 있는 서울대의대 출신들까지 생각하면 남는 인원도 없다. 또 같은 강북 10km 떨어진 곳에 분원을 낸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차라리 바로 옆 상계백병원을 유치하는게 현실적 일것 같다
서울대병원 유치한다해도 서울대의대출신 의료진 20%넘기 힘들다.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보라매병원, 시흥서울대병원에다 많은 대학병원에 상당수 있는 서울대의대 출신들까지 생각하면 남는 인원도 없다. 또 같은 강북 10km 떨어진 곳에 분원을 낸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차라리 바로 옆 상계백병원을 유치하는게 현실적 일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