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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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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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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09:41
개인적으로 뵌 일은 없지만 우리나라 의학의 선구자 어른께 무한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형극의 외로운 길을 걸으시며 세우신 아름다운 족적이 빛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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