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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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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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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10:47
정말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신은 이런분을 먼저 데려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뒤를 이어 실천하고싶습니다. 항상 본받고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디서든지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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