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0771468

댓글 19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하정석 09.27 06:52
수일 개발의 법룰대리인조차 전혀 내막을 알지 못하시는듯하네요.
법적대응을 하시겠다니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복태 09.27 07:08
수일 오너가 욕한 미친ㄴ ㅕㄴ중에 3500 번쯤 되는사람입니다.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은 우리가 해야지 세월호에 빚대어 비하 발언하고 피해의식 이니뭐니 나불거린게 누군데 적반하장...
사실무근? 녹취록에서 신나게 욕하는사람은 뭐? 당신 아니라고 우기고싶은가? 환우회에 공식 사과하고 조용히 찌그러져서 참회나하시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T1D 09.27 07:00
사실 무근이라니요?ㅎㅎ
환우회가 가지고 있는 증거 자료는 특히나 차고 넘칩니다.
특히 의료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수일개발 직원들도 어쩔 수 없다고 나눈 통화 녹음, 메시지 등을 다수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것 외에도 증거 자료는 차고 넘칩니다.
법적 대응 하시려면 하세요.
더 세상에 알려지게 되어 더 이상 이런 괴물 업체가 나오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슈슈 09.27 07:07
진심 어린 사과와 고객이자 환자인 사람들에 대한 서비스 개선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환우회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의견 전달할때에는 무시로 일관하더니, 성명서를 내자 사실무관이라니…
세계 굴지의 기업들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다가 무너지는 세상에서 너무 현실파악이 안되신 듯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진짜여포 09.27 07:11
우와 진짜로 민형사소송으로 이어지면 볼 만 하겠네요 수일개발!
진즉에 사과하고 향후 재발방지를 약속하셨어야는데 ㅉㅉ ㅉ
기본적으로 환자를 대하는 태도에서부터 잘못된 것이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유미 09.27 07:42
수일개발이라는 곳이 환자를 생각한 회사라면 법적대응이란 말을 기사로 말하기 전에 먼저 환우회의 입장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법적대응으로 수일의 민낯이 보이내요 왜 환자의 의견을 들을 시도도 안하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슬이사랑 09.27 07:24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습니다
잘못했다면 사과하고 고치면 되는것인데 일을 크게 만들어 극으로 치닫는 일은 없도록 해주세요 비온뒤에 땅이 굳는다고 더욱 상생하면 좋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