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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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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정의 09.27 18:49
생각없이 발언을 하는 오너 리스크가 있는 기업이라 난 이 회사 펌프는 처다 보지도 않았다.
차리리 신생벤처 기업 제품을 쓰고 말지....
디지털 시대에 국내 시장의 변화가 얼마 높은지
그리고 오너의 리스크가 얼마나 절대적인지
꼭 모두를 위한 정의가 이루어졌으면 한다.
19년 매출이 정점을 찍고 20년 매출이 감소한 걸 보니... 계속 추세가 이어질지 매우 궁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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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 09.27 19:07
세게최초로 당뇨환자을위해
펌프를 만들었다는 의사가
환자를 돈벌이수단으로만 생각하고
환자단체장에게 막말과 욕 가족을 험담하는 오너가 무슨자격으로 의사 노릇을 할수있는 지 어이가없네요 벌받게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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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09.27 19:16
환자를 생각한다는 분이 맞나요?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시는 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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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톨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09.27 19:31
환자를 위한 마음을 가진다는 분이 환자와 환자단체에 그런 망언을 하시다니....정치인들 욕했더니...겉다르고 속다른 기업은 필요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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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09.27 19:35
펌프가 필요하지만 그런 마인드를 가진 회사의 펌프는 쓰고 싶지도 않다!!!좀 정직해져 보시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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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09.27 19:39
수일 개발에서 인슐린 펌프를 세계 최초로 만든게 맞나요?
구글링 해보면 세계 최초의 인슐린 펌프는 1974년 또는 1963년으로 나오는데..수일 개발은 이제 40년 되었으니 1980년에 세워졌잖아요.

세계 최초 인슐린 펌프 개발 한것도 혹시 거짓인가요?

"The first insulin pump, invented in 1974, was called the Biostator. It was approximately the size of a microwave oven, and it was able to measure blood glucose levels and dispense insulin into the body every five minutes. Because it was so large in size, it was used only to treat cases of Diabetic Ketoacidosis (DKA.)"

"When was the first insulin pump invented?
The prototype of an insulin pump was designed by Dr. Arnold Kadish in 1963. It was huge and had to be carried like a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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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09.27 19:53
수일 개발의 '다나 시리즈'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는 제품이 아닙니다.
국내에는 다양한 인슐린 펌프를 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다나가 독점 가능했지만..
해외에 다나 시리즈보다 독보적이고 좋은 제품 많습니다.
독보적이라고 할 만큼 해외에서 다나 펌프를 알아주지도 않고 그나마 AndroidAPS(안드로이드 폰으로 인공 췌장 시스템 사용하는 사용자 그룹)에서나 사용하고 거론되는 정도입니다.

세계 최초로 인슐린 만들었다는 것과 독보적이라는 것은 정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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