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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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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불가능기업 09.28 07:53
환자를 무시하고 사회적책임을 도외시하는 기업은 경쟁업체에 밀려 망할수밖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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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대단하다 09.28 08:32
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명예훼손, 모욕죄도 모자라 의료법 위반, 공정거래법까지 위반 해 놓고 누굴 고소하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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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두 명 09.28 09:59
하루 이틀, 한 번 두 번의 일로 수일개발 측에 이런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일개발은 덮어두고 쌓아두었던 사실을 제대로 바라보고, 잘못을 인정한 후 진정성있는 사과와 올바른 대처를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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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러 09.28 10:46
수일개발과 관련자들은
창피와 반성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요즘 기업들 흐름이..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경영인데...
* 기자님 인슐린 펌프와 기사 작성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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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 09.28 11:06
환자들에게 막말을 하는 의사라니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사과도 한마디 없다는 것은 잘못을 모른다는 것 같은데 그런분이 환자를 위한다는 말을 누가 믿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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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제품안쓴다 09.28 11:34
다나.. 당신들이 한 행동 모두 돌려받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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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기 09.28 12:57
다나펌프의 주사용자인 당뇨환우회의 성명서가 나오면 왜 그들이 그런 생각을 했는지 고민을 하던지, 혹시 만나서 이야기를 하려는 생각은 1도 안하구 바로 고소하겠다는 발상은 40년동안 수일개발이 항상 환자위에서 굴림을 했다는 증거네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다나펌프를 사용해야하 하는 당뇨인들과 그들의 부모들의 절박함을 교모하게 이용했던 수일개발은 고소가 아닌 사과를 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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