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1234444

댓글 19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불퉁이 11.11 20:52
고객응대도 엉망이고 갑질만 할 줄하는 수일개발은 이번에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언제나 11.11 20:53
수일개발은 고객을 무시하고 기업의 이익이 우선된 관행대로만 움직이는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길 바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박서영 11.11 20:57
수일개발 갑질은 정말 심각해요 환자를 봉으로생각하는 것인지...혼쭐내야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장영숙 11.11 21:22
수일개발은 전화할때 마다 기분이 나쁩니다. 제가 돈주고 물건을 사는데....고객을 하대하는 말투....고객만족은 커녕 불매운동 하고 싶게 만드는 회사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뒤를봐 11.12 08:19
수일....반성은 안하고 잘난척만 하는 기업...
뒤좀 돌아보시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펌퍼찬 사람 11.12 14:39
우연히 본 기사를 보고 댓글을 보았는데 제가 느낀 것과 차이가 커서 조금을 충격입니다. 최교수님 스타일이 좀 격해보이는 면이 있어 보이는건 저느 느끼고있습니다만 본질은 좋으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펌퍼차고 열실히 걷기 운동하고 있고 펌퍼차고 8일간 충주호당의원에서 교육/실습하고 나서 2개월이 되어 가는데 눈도 맑고 밝게보이고 걷기에 힘도 들드는 등 효과를 보고 있어소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제 서울 다나메디컬용품점에서 판매하시는 분이 나이 많이 드신분에게 반말로 얘기하는 것 보고 좀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이분 외에 다나에 더 많은 분이 이와 같은 태도라면 최교수께서 고객만족 관리체계점검이 필요하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펌프사용 11.12 19:53
당뇨환아와 그 보호자를 욕하면서 폄하하시는 분이 어떻게 환자를 위한 기계회사를 운영하시는지ᆢ장사만 말고 진심으로 그 기계를 사용하는 대상자인 환자의 고통을 생각해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22324252627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