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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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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뚜 09.27 08:47
사과는 없고 변명과 회피...명예회손이라며 법정소송으로 겁주기나 하고 있네요...
정말 이런 오너가 아직도 존재하는거에 화가납니다. 뒤를 돌아보시면 뭘 잘못했는지 아실꺼에요... 돈벌기에만 급급하지 마시고....반성하고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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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09.27 08:47
목봉 체조로 직원들 갑질이 밝혀졌을 때..
최수봉 교수가 저에게 전화해서 집근처로 오시겠다..자기 편이 되어 달라..환우회에 기부하겠다..이렇게 말씀하신 통화 녹음 자료도 있습니다.
그외에 수일 개발 직원들과의 통화 내용 녹음이나 메일 그리고 수일 개발 회의 녹음 등 증거는 많이 확보하고 있습니다.
법정 대리인께서 수일개발 말만 듣고 법적 대응 준비하시는 것 같은데..최소한 사실 무근으로 대응하시면 오히려 역풍을 맞을 수 있으실 듯 해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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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09.27 08:49
악의적인 제보라고 하는데...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과 목봉체조 등이 일반적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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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 09.27 08:52
수일개발측은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셔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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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신호등 09.27 08:53
법보다는 진정한 사과가 더 가까이에 있다는걸 꼭 기억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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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09.27 08:54
직원 갑질은 돈으로 권력으로 어찌 어찌 승소하셨는지 모르지만..
이번엔 좀 다를겁니다. 환자들이 증인입니다.
오히려 직원 갑질 결과도 바뀌게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당뇨 관련된 사람들은 수일 개발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다 압니다.
근데 이제 일반 대중에게까지 알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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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09.27 08:55
모욕을 주고도 오랜시간 진심어린 사과도 없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될거라는 생각이었나보네요 이번에 대부분 사실무근이라는 것으로 언론울 이용해 넘어가려는 것 같은 모습이 보여 안타깝네요 무엇이 사실이 아닌건지...수일개발은 진심으로 자신을 돌아보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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