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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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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맘 09.27 17:08
1형당뇨 환우들에게 상처줬던것에 대한 공식적 사과가 없는것부터 최수봉교수의 진심을 알 수 있겠네요. 펌프 처방을 위해 충주호당내과에 갔을 때 만났던 최수봉교수... 저한테 1형당뇨환우회원이냐고 물어보고 그렇다고 대답했는데도 우리환우회 대표님 성함을 동네 아이 이름 부르듯 했었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저도 이제 다나 펌프 보이콧 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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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09.27 17:09
판매방식이 정말 이상해서 걸렀는데..안쓰길 잘했다 싶어요. 온갖 갑질 당하며 어쩔수 없이 쓰고 계시는 분들이 있어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한국의 인슐린 펌프시장이 보다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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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자매 09.27 17:10
요즘 세상에 이런 기업이 있다는게 놀랍고
직원들과 환자들에게 갑질 이라니...
화가납니다... 인슐린 펌프는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이 기업에서 나온 제품은 안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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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파파 09.27 17:11
환자들을 아랫사람 대하듯하는 이런곳이 유일한 곳이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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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09.27 17:12
하나에서 열까지 환자입장 인간존중은 찾아볼수가 없네요. 우린 더 이상 수일개발의 다나 인슐린펌프가 전부가 아니다는 사실을 알아주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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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세연맘 09.27 17:17
1형당뇨 환아부모로써 참담하네요..
얼마전 어느 철학자가 얘기한 구절이 떠오릅니다.
사람은 죽을때까지 인간애를 실천하고 살아야한다고..의사라는 존경받을만한 직업을가지고 권력과 돈에 눈이 멀어 무엇이 옳고그릇되는지 알수없으시군요.돈 명예 권력 내배부르기만 하시면 나중 눈감으실때 삶이 부끄러우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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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09.27 17:18
법적대응 그게 최선입니까?
환자들한테 사과부터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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