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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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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지 09.27 11:19
예전 1형 당뇨인과 보호자들을 세월호에 빗대서 말했던게 생각나네요. 정말 어처구니 없었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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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09.27 11:19
아이가 아픈 1형당뇨 부모는 대신 아파해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어느 부모의 마음도 다르지 않을거예요. 물론 최수봉교수님은 당뇨를 위해 평생을 연구개발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절박한 우리 아이들의 부모를 정신병자로 표현하셨던데 과연 최고의 명의가 할 얘기인지. 아님 기업의 운영하는 장사꾼인지 헷갈리던군요. 컴플레인 해결방법이 그리 어렵지 않을건데 참 안타깝고 해결방법이 소송이라고 하니 참 실망스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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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09.27 11:18
증거가 있는데 도대체 내가 아니다 하면 끝..인건가요?어이가 없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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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당뇨본인 09.27 11:17
1형당뇨 본인인데요 수일개발의 횡포와 갑질 오너의 막말에 어이가없어요.... 근데무슨 법적대응을 한다는건지... 잘못을했으면 사과와 시정을 하질못할 망정... 참나 어이없습니다 반성이나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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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 부모 09.27 11:06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있었던게 없어지진 않습니다 이 긴 시간동안 사용자가 가진 불만과 소통요구나 하나도 개선되지 않네요 세계최초의 펌프개발이 무색하지 않게 노력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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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리 09.27 11:00
펌프알아볼때 국산을 알아보니 지방에서 입원해야하네 서울에서 진료봐야하네 하도 복잡해서 말았습니다 한데 회사변호사가 아니라고 하시면 홍보를 잘못하셨다는거네요 그럼 바로 잡아주십시요 펌프는 소중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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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민채파 09.27 10:54
거대 자본을 앞세운 법률팀에 오늘도 어쩔수 없는 대안앞에 부모들은 홀로 힘든 혈당과의 전쟁을 이어가고있네요. 긴시간을 이어져온 수일개발과 자본이 낳은 하얀가운속의 괴물과 힘겨운 싸움을 시작했고요. 환자 개인의 문제가 아닌 수많은 환우회단체가 함께하고 그 끝을 지켜볼것입니다. 그래도 아픈 우리의 아이들에 온힘을 다하는 최수봉 당신이 내어 뱉은 그 정신나간 부모가 되는편이 흰가운속에 숨어 있는 괴물보다는 더 세상을 위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더 소중해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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