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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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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시다 09.27 20:34
어떻게든 빠져나갈 인물.
망언 제조기네요
환자들을 그런취급 하는줄 몰랐어요
얼마나 깊은 상처를 안고 성장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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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아이 09.27 20:00
예전 수일개발오너갑질 뉴스를 본적 있습니다.
환자단체가 왜 그럴지 짐작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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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09.27 19:53
수일 개발의 '다나 시리즈'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는 제품이 아닙니다.
국내에는 다양한 인슐린 펌프를 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다나가 독점 가능했지만..
해외에 다나 시리즈보다 독보적이고 좋은 제품 많습니다.
독보적이라고 할 만큼 해외에서 다나 펌프를 알아주지도 않고 그나마 AndroidAPS(안드로이드 폰으로 인공 췌장 시스템 사용하는 사용자 그룹)에서나 사용하고 거론되는 정도입니다.

세계 최초로 인슐린 만들었다는 것과 독보적이라는 것은 정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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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09.27 19:39
수일 개발에서 인슐린 펌프를 세계 최초로 만든게 맞나요?
구글링 해보면 세계 최초의 인슐린 펌프는 1974년 또는 1963년으로 나오는데..수일 개발은 이제 40년 되었으니 1980년에 세워졌잖아요.

세계 최초 인슐린 펌프 개발 한것도 혹시 거짓인가요?

"The first insulin pump, invented in 1974, was called the Biostator. It was approximately the size of a microwave oven, and it was able to measure blood glucose levels and dispense insulin into the body every five minutes. Because it was so large in size, it was used only to treat cases of Diabetic Ketoacidosis (DKA.)"

"When was the first insulin pump invented?
The prototype of an insulin pump was designed by Dr. Arnold Kadish in 1963. It was huge and had to be carried like a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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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09.27 19:35
펌프가 필요하지만 그런 마인드를 가진 회사의 펌프는 쓰고 싶지도 않다!!!좀 정직해져 보시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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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톨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09.27 19:31
환자를 위한 마음을 가진다는 분이 환자와 환자단체에 그런 망언을 하시다니....정치인들 욕했더니...겉다르고 속다른 기업은 필요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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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09.27 19:16
환자를 생각한다는 분이 맞나요?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시는 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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