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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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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펌프 사용중 09.27 17:23
잘못한게 있음 반성도하고, 개선도 하고.
소비자를 위한,환자를 위한 기업이 될순 없었나요.
사용하면서도 불안하다. 앞으론 더 불안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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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09.27 17:22
환자를 봉으로 아나......갑질에 의료법 위반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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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09.27 17:18
법적대응 그게 최선입니까?
환자들한테 사과부터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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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세연맘 09.27 17:17
1형당뇨 환아부모로써 참담하네요..
얼마전 어느 철학자가 얘기한 구절이 떠오릅니다.
사람은 죽을때까지 인간애를 실천하고 살아야한다고..의사라는 존경받을만한 직업을가지고 권력과 돈에 눈이 멀어 무엇이 옳고그릇되는지 알수없으시군요.돈 명예 권력 내배부르기만 하시면 나중 눈감으실때 삶이 부끄러우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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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09.27 17:12
하나에서 열까지 환자입장 인간존중은 찾아볼수가 없네요. 우린 더 이상 수일개발의 다나 인슐린펌프가 전부가 아니다는 사실을 알아주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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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파파 09.27 17:11
환자들을 아랫사람 대하듯하는 이런곳이 유일한 곳이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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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자매 09.27 17:10
요즘 세상에 이런 기업이 있다는게 놀랍고
직원들과 환자들에게 갑질 이라니...
화가납니다... 인슐린 펌프는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이 기업에서 나온 제품은 안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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