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일을 하는데 착한 마음으로 하는건가요? 그냥 액션 취하지마세요. 그 악한 마음 하늘이 보고있어요.
더러운 손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집니까?
사과부터 하세요. 갑작스러운 기자의 질문이라 사과한다고 허셨나봐요? 왜 한다던 사과는 없는거죠?
액션취하면서 얼마나 또 욕을 욕을 하면서 할지...뻔하네요
인슐린 펌프 사용으로 아이가 많이 밝아졌습니다. 그런 좋은 기계를 만들고선 환우들을 돈으로 보고 갑질 하는건 너무 속상하네요. 감사하다고 생각했던 마음들이 배신감으로 치가 떨립니다. 저희 환자에요. 돈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의사의 긍지나 인성 어디갔나요? 두번 죽이지 마세요.
우연히 본 기사를 보고 댓글을 보았는데 제가 느낀 것과 차이가 커서 조금을 충격입니다. 최교수님 스타일이 좀 격해보이는 면이 있어 보이는건 저느 느끼고있습니다만 본질은 좋으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펌퍼차고 열실히 걷기 운동하고 있고 펌퍼차고 8일간 충주호당의원에서 교육/실습하고 나서 2개월이 되어 가는데 눈도 맑고 밝게보이고 걷기에 힘도 들드는 등 효과를 보고 있어소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제 서울 다나메디컬용품점에서 판매하시는 분이 나이 많이 드신분에게 반말로 얘기하는 것 보고 좀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이분 외에 다나에 더 많은 분이 이와 같은 태도라면 최교수께서 고객만족 관리체계점검이 필요하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