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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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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09.27 17:09
판매방식이 정말 이상해서 걸렀는데..안쓰길 잘했다 싶어요. 온갖 갑질 당하며 어쩔수 없이 쓰고 계시는 분들이 있어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한국의 인슐린 펌프시장이 보다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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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맘 09.27 17:08
1형당뇨 환우들에게 상처줬던것에 대한 공식적 사과가 없는것부터 최수봉교수의 진심을 알 수 있겠네요. 펌프 처방을 위해 충주호당내과에 갔을 때 만났던 최수봉교수... 저한테 1형당뇨환우회원이냐고 물어보고 그렇다고 대답했는데도 우리환우회 대표님 성함을 동네 아이 이름 부르듯 했었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저도 이제 다나 펌프 보이콧 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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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09.27 17:00
사람이 먼저입니다
환자입장에서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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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맘 09.27 16:56
1형 당뇨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나몰라라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진정성 있는 사과를 먼저하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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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규 09.27 16:55
환자는 돈이 아닙니다. 돈으로 보는 그런 몰상식한 생각을 버려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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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다혜 09.27 16:53
사과만했어도
반성만했어도
진정성만보였어도
너무 많이 갔다 수일
되도릴수없지.
의료사명감은 일도없는
자질없는 장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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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이다 09.27 16:50
사실무근이라면 만성질환관리로 바쁜 환우가족들이 할일없어서 성명서를 발표합니까
참다참다 그 갑질횡포에 질려버렸다죠.
무슨 교주도 아니고 참내 부끄러운줄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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