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가 1형 당뇨인을 무시하니 판매직원도 고객서비스는 뒷전입니다. 고객 서비스에 대해서는 몇년 전부터 이야기 했는데 이제 와서 확인 중이라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법적 대응을 검토 하기에 앞서 내부 확인 및 대책을 세우는게 먼저 아닐까요?
법적 대응을 하시게 되면 수일개발의 민낯을 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실망스럽네요.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회사에서 고객을 상대로 소송을 한다니요. 진정성있게 사과하시고 잘못된 문제는 개선하면 되는건데요.. 한심스럽습니다. 법정대응하겠다고 이야기하면서 무마하겠다는건가요? 가진자의 횡포 인가요? 겉으로만 환자를 위한다는 그럴싸한 포장을 한 장사치일뿐이네요.. 실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