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라는 사람이 대표인데 그 사람의 행실은 평소 학회나 강연회에서 강연을 들으면 알 수 있다. 실제 학술적인 내용의 강연은 없고 자신이 세계최초 인슐린 펌프를 만들었다는 자랑이나 그 제품이 성능이 좋다는 자랑만 늘어 놓는 내용이 전부이다. 이러한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어난 일들을 변호사를 대동하여 법적 대응 한다는 것인데 사실은 은폐하고 법대응으로 시간을 끌며 흐지부지하겠다는 것으로만 보인다. 대응을 못한 직원을 확인하겠다는 것은 꼬리자르기를 하겠다는 말.
어떻게 나쁜 짓을 하는 것들은 배우는것도 나쁜것만 배우는지...
진심 어린 사과와 고객이자 환자인 사람들에 대한 서비스 개선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환우회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의견 전달할때에는 무시로 일관하더니, 성명서를 내자 사실무관이라니…
세계 굴지의 기업들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다가 무너지는 세상에서 너무 현실파악이 안되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