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
5
1
3
4
5
1
2
댓글
19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오자영
다른댓글보기
09.28 15:08
한만큼 되돌아 옵니다.반성하고 사과하시길 늦기전에 ...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주니맘
다른댓글보기
09.28 14:25
사과를 해야 하는게 먼저인거 같은데 고소를 하다니 적반하장입니다. 이번 기회에 수일개발 회사에 대한 실상을 낱낱히 밝히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바라기
다른댓글보기
09.28 12:57
다나펌프의 주사용자인 당뇨환우회의 성명서가 나오면 왜 그들이 그런 생각을 했는지 고민을 하던지, 혹시 만나서 이야기를 하려는 생각은 1도 안하구 바로 고소하겠다는 발상은 40년동안 수일개발이 항상 환자위에서 굴림을 했다는 증거네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다나펌프를 사용해야하 하는 당뇨인들과 그들의 부모들의 절박함을 교모하게 이용했던 수일개발은 고소가 아닌 사과를 해야 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다나제품안쓴다
다른댓글보기
09.28 11:34
다나.. 당신들이 한 행동 모두 돌려받기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하늘바다
다른댓글보기
09.28 11:06
환자들에게 막말을 하는 의사라니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사과도 한마디 없다는 것은 잘못을 모른다는 것 같은데 그런분이 환자를 위한다는 말을 누가 믿을까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하늘을 우러러
다른댓글보기
09.28 10:46
수일개발과 관련자들은
창피와 반성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요즘 기업들 흐름이..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경영인데...
* 기자님 인슐린 펌프와 기사 작성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한 명 두 명
다른댓글보기
09.28 09:59
하루 이틀, 한 번 두 번의 일로 수일개발 측에 이런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일개발은 덮어두고 쌓아두었던 사실을 제대로 바라보고, 잘못을 인정한 후 진정성있는 사과와 올바른 대처를 해야 할 것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댓글이 없습니다.
198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