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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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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 10.03 05:51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처우가 나쁘면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놀고먹는 국회의원 수준은 최소한 보장해주고 숫자는 많지 않아도 된다. 뜻이 있고 우수한 인재 100명만 해도 충분하다. 군면제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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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사 10.02 07:26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의대생들이 나아갈 진료 트랙이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다. 전공의 마치고 진료하며 환자만 보던 시대는 지나갔다. AI, VR, 메타버스 같은 다른 영역으로 진출하는 의사들이 많아져야 한국 의료는 새 활로를 찾을 수 있고 그런 측면에서는 의대교육 과정 개편이 필요한 시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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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자본 10.01 20:02
수준높은 공학도는 수요가 모자라고 의사수도 모자르다면 의사수를 변호사 수처럼 늘리고 퀄시험을 강화시킨다면 두가지 문제를 다 해결할수있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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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로 변호사 수를 늘리면서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의 퀄리티가 매우 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게 단순히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 10.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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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수준향상 10.01 13:34
공급물량위주로 과학자 수준을 올리는 전략은 한계가 있다. 택시운전사를 늘리면 택시써비스가 좋아지는가? 오히려 대학 정원을 적정수준으로 감소시키면서 교육수준도 확 올린다면 의사의 과학연구 동기부여가 힘을 받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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