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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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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10.08 21:14
왜 치료를 받는 기준이?? 보수적인 걸까요? 아니 그거는 목숨 달린 일 아닌가요? 경직된 심사기준이라는 기사내용이 이해가 되질 않네요. 이거 참 이대로 두나요? 이거 담당 직원은 본인 일이여도 주말에 쉬나요? 밥먹고 쉬고 놀러가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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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짱 10.08 21:16
사람 목숨이 장난입니까?
정말 환자를 생각하는건가요? 돈으로 보는게 아니라 환자를 먼저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암환자 가족은 하루하루가 가시밭길입니다. 누구도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내가족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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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10.08 21:2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담당자님~~~~~ 제발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을 살리는 일이 아니라, 앞으로도 제도 개선을 통해 우리나라 고통받는, 힘든 상황의 분들을 살리실 수가 있습니다. 기사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어머니 다시 항암 받으실 수 있게 응원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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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블리 10.08 21:29
심평원은 목적이 그저 예산줄이기 인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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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현 10.08 21:35
암에걸린것도 절망적인데 잘못된제도에다시한번절망을 맛본환자의고통…어찌알까요..의료제도가 잘되있는 한국이라고 정녕 외칠수있을까요.. 개선이시급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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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10.08 21:40
환자에게 필요한 제도가 되게 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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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썬 10.08 21:49
가족 중에 한명이라도 이러한 일이 있었다면 이렇게 할 수는 없었을텐데…
내 가족이라 생각하고 그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주세요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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