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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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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10.08 21:51
환자의 생명이 달린 일입니다. 주치의가 직접 판단하여 환자 상태에 맞는 최적의 항암제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제도개선이 시급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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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10.08 21:51
암환자 가족입니다.빠른 치료를위해서
심평원의 제도개편이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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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10.08 22:11
암은 누구라도 걸릴수 있습니다.
제발 본인이라면.. 가족이라면.. 라는 생각으로 깊게 생각하고 제도 개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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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10.08 22:23
경증환자에게 접근성높은제도보다는 중증환자들이 죽을때까지 어떤약이든 접근할수있게 해줘야 형평성있는 의료제도아닐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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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10.08 22:38
본인가족이라 생각하고 제도개선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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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 10.08 22:49
환자 상황이 우선인 융통성 있는 제도 도입이 필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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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ㅡ 10.08 23:41
환자의 환자메의한 환자를 위한 법과제도로 바뀌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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