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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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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짱 10.08 21:16
사람 목숨이 장난입니까?
정말 환자를 생각하는건가요? 돈으로 보는게 아니라 환자를 먼저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암환자 가족은 하루하루가 가시밭길입니다. 누구도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내가족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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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10.08 21:14
왜 치료를 받는 기준이?? 보수적인 걸까요? 아니 그거는 목숨 달린 일 아닌가요? 경직된 심사기준이라는 기사내용이 이해가 되질 않네요. 이거 참 이대로 두나요? 이거 담당 직원은 본인 일이여도 주말에 쉬나요? 밥먹고 쉬고 놀러가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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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10.08 21:05
항암치료 중단이요?? 와 치료를 참 아직도 이 시대에도 받고 싶어도 못 받는 일들이.. 그 본인과 가족들의 애타는 마음이 실로... 국민청원을 하기 전에 잘못된 부분은 바뀌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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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님 10.08 21:02
내가족의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얼른 개선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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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u4 10.08 21:02
치료에 대해서 제대로 알기나 하면서, 이런 제도를 세우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누굴 위한 제도일까요? 치료를 받고싶어도 받지 못하는 나라, 이런 나라가 있을까요? 제도 개선 시급합니다.
당신들의 가족이었어도, 이런 제도에 알겠다고 수긍할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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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되냐 10.08 20:59
제대로 된 일을 좀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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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0.08 20:58
본인. 본인 가족이 암환자였다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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