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사가 나오다니.. 공감은 현재 실제 상황인 가족들만 하고 있는지요... 이 문제는 앞으로도 참 중요한 부분입니다. 통계를 보면, 점차 늘고 있는게 암입니다. 있는약도 못쓰게 하고 텀을 두면.. 그 많은 분들 어찌할까요? 정치권력이 무서운지.. 그 압력이 참 대단한 건지 시급을 다투는 일에 심평원은 이일 부터 해결해주십시요. 이미 치료약이 있는 그래도 치료약들이 있고 보험적인 부분이 기반 마련된 백혈병쪽에 많이 치우친 점들이... 그 환우분들도 너무나 힘드신 상황에 힘내시라 응원합니다! 사각지대같이.. 내팽겨쳐버려진 암환자들 불쌍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이 사태 진실을 밝혀 확인해주세요. 1회에 25억은 되고... 항암약, 자부담도 막혀있고.. 더구나 의사들도 심평원 눈치에 약 제한도 하시질 않으니 고통속에서 외롭게만 사라지네요. 부디~ 한 환우회의 독점..적인 사태. 나라 재정은 정해져있고, 아픈 사람은 다 똑같습니다. 어느 쪽이 더 안타깝고 저울질 할 수 없어요. 이미 치료약 들 되어 있는 쪽에 급여화보다는 우선순위 제발 생각해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