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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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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10.15 17:39
부디 얼른 약을 썼으면 좋겠네요. 아 참 가족들 마음 어떠실지~힘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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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10.15 16:09
기사를 봐도 댓글을 보아도.. 참 안타까운 힘내시기 바랍니다. 조속히 해결되길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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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뉴스나와라 10.15 15:43
이렇게 기사가 나오다니.. 공감은 현재 실제 상황인 가족들만 하고 있는지요... 이 문제는 앞으로도 참 중요한 부분입니다. 통계를 보면, 점차 늘고 있는게 암입니다. 있는약도 못쓰게 하고 텀을 두면.. 그 많은 분들 어찌할까요? 정치권력이 무서운지.. 그 압력이 참 대단한 건지 시급을 다투는 일에 심평원은 이일 부터 해결해주십시요. 이미 치료약이 있는 그래도 치료약들이 있고 보험적인 부분이 기반 마련된 백혈병쪽에 많이 치우친 점들이... 그 환우분들도 너무나 힘드신 상황에 힘내시라 응원합니다! 사각지대같이.. 내팽겨쳐버려진 암환자들 불쌍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이 사태 진실을 밝혀 확인해주세요. 1회에 25억은 되고... 항암약, 자부담도 막혀있고.. 더구나 의사들도 심평원 눈치에 약 제한도 하시질 않으니 고통속에서 외롭게만 사라지네요. 부디~ 한 환우회의 독점..적인 사태. 나라 재정은 정해져있고, 아픈 사람은 다 똑같습니다. 어느 쪽이 더 안타깝고 저울질 할 수 없어요. 이미 치료약 들 되어 있는 쪽에 급여화보다는 우선순위 제발 생각해보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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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리 10.15 14:40
개선이 시급해보입니다.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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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10.15 14:21
보통 사람들은 본인이 아프고 가족이 아프기 전에는 모를 수 있지만,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은 현실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 길을 열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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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10.15 14:17
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 !!!!
환자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생각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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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10.12 11:36
아니 아직도 치료를 못 받고, 그냥 두기만 하는 겁니까? 참, 개탄스러운 기사네요. 과연 이 처리하는 담당자나 복지부, 심평원은 이런 사연이 다 남의 일일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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