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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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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10.10 13:28
누구나 안심할 수 없는 암!!! 발등을 찍어야 정신차리실 것입니까 ㅡ현실이 어떤지 환자들의 아우성에 귀 기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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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10.10 10:47
이것은 필요성에 대한 논의로 보여지네요. 부디 잘 제도가 개선되어 힘든 시간이 줄 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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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응급실 10.10 09:59
환자의 생명이 위독하다는 안타까운 기사들이 늘 줄을 잇는데...모두 힘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질환에 비해 췌장암, 암환자 항암제 사용 제한이 현재 너무 큽니다. 예를 들어 백혈병은 1인당 25억 도 급여화 얘기가 나오는데.. 참 암환자 옵티비 사용은 왜 그 금액과 또 부담한다해도 용량제한과 심사과정이라는 명목으로 치료의 시간들을 뺏고 있는건가요? 1인단 25억 급여화가 되고 암환자 옵티보 사용제한 200만원.. 자가부담도 제한.. 이거 해결되지 않으면 비리를 밝혀야합니다. 상식선에서도 아마 복지부와 심평원은 알 겁니다. 가만 있지 않을 겁니다. 모두의 생명이 소중하듯 암환자의 항암제 사용도 제발 사각지대에 두지 마시고, 특정 집단 특정인들로 자꾸 승인 나는 현실태를 자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친한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문제가 아닙니다. 특정집단, 특정인들의 그들의 치료비를 국가재원 모두로 채우는 일은 참으로 지금 정부가 가고자하는 형평성, 공정함에 과연 부합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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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쫌!!! 10.10 09:11
20%미만이면 안정병변으로 삭감?? 나참!!!
암세포가 완전 소멸되었다고 얘기들어도 언제 재발할지 전이될지 모른체 불안한맘 안고 살아가야하는게 암환자입니다. 어떤약을 써서라도 살고싶은 환자마음과 살리고싶어하는 의사들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법과 제도를 만드십시오. 잘못된 법과 제도는 이제라도 개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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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자각 10.09 15:47
복지부와 건강보험심평원은 현실을 들여다봐주십시요. 그렇다면 이렇게 마냥 있으시진 않을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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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의사생활 10.09 15:35
이게 현실인가... 드라마 속, 아름다운 의료현장만큼.. 현실도 그러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의사도 간호사도 더 뽑고 치료도 재발 좀 받게 해주십시요. 이게 뭔가요? 문재인 대통령님 굽어살펴주세요. 대장동 사건, 비리.. 아 의료 현장의 적폐들을 무찔러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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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내자 10.09 13:12
우리는 모두 항상 암이라는 녀석에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결코 절대 남의 일이 아닙니다.
힘겹게 싸우며 이겨내고 있는 암환자들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따뜻한 관심과 제도 개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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