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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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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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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13:26
'수기 과정도 필요하고' 수기 과정이 아니라 '숙의' 과정입니다. 제정법을 6개월만에 통과시키는 경우도 있나? 기자는 전문성이 없는 걸까? 아니면 생각이 없는 걸까? 아니면 의사들 생각을 대변하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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