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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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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22 13:23
인슐린펌프는 주치의 판단 하에 인슐린 치료가 필요시 되는 환자 중 펌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환자들에게만 처방 되어야 합니다. 2형당뇨 환자분들 중에 인슐린 치료를 요하고 인슐린 펌프에 대한 교육이해도가 확실하다면, 급여 적용이 논의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2형당뇨의 급여 적용을 위해서 1형당뇨 환자들의 급여적용에 불만을 토로하는 태도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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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 10.22 13:25
황규선 인슐린펌프협회 이사장은 “당뇨병 때문에 눈이 멀거나 신장 이식과 투석을 받는 환자 들이 늘어나면 사회적 의료비용도 막대할 것"이라며 “중증 합병증 환자들부터라도 건강보험을 적용해 주는 것이 건보 재정에도 큰 이익이 된다는 것이 미국 등 선진국에서 이미 입증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저기요.. 근데 미국은 보험적용이 아예 없지 않나요? 인슐린펜주사도 얼마나 비싼데...내가 아는 미국 말고 다른 미국이 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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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싸 10.22 13:29
어르신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니요ㅠ?
1형당뇨가 어떤 기전인지 어찌 관리하는건지는 알고 이러십니까? 1형과 2형의 차이는 아십니까?
애들도 아니고 저애 줬으니 나도줘~이런 심보입니까?왜이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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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쪼 10.22 13:31
2형당뇨 분들..
펌프 부터 외치기 전에 연속혈당기 급여화부터 부탁하는 게 순서 아닌가요. 연당기 없이 펌프라... 진짜 위험합니다... 순서를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것부터 요구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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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쪼 10.22 13:34
그리고 펌프는 내 몸에 사용하는 하나의 의료기인데 그걸 사용하는 자들의 협회라는 게 존재한다니 신기할 따름이군요. 저도 심심한데 식세기 협회, 건조기 협회 등등을 만들고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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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10.22 13:37
관리가 힘든 2형당뇨분들에게 지원이 이루어져 치료를 잘 받으실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인슐린펌프를 단다고 혈당관리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에 따른 교육이 잘 이루어져야하고 혈당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혈당의 흐름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연속혈당측정기가 더 중요합니다. 2형당뇨분들이 펌프만 달면 다 해결된다는 식의 뉴스에 현혹되지 않기를 바라며, 관리방법이 전혀다른 1형당뇨와 비교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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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개발이 만든 협회 10.22 13:38
인슐린펌프 지원해 달라는 단체가
인슐린펌프 회사인 수일개발이 만든 단체라면..
이미 그 사실 하나로..이 단체가 외치는 목소리의 진정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2형들을 위한 당뇨협회도 있으니 수일개발에서 시키는대로 하지 마시고 진짜 환자들의 목소리를 모아서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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