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협회의 시위목적은 2형당뇨에게도 급여확대해라,1형과 차별하지 말라 이게 아니라 2형에게도 확대해 급여대상을 넓히면 재정상 문제로 펌프급여확대가 안될것이기때문에 현상태 유지하자는데 있는것 같네요 결국 수일개발의 현 독점체제를 유지하기위해 애먼 나이드신 분들은 시위장에 보내는 최수봉의 교활.악랄함에 이용당하는거죠
2형 환자들 대상 인슐린펌프 급여화는 누굴 위한 건가요? 환자들인가요 아니면 특정 인슐린 펌프 제작 회사인가요?
인슐린이 아예 분비되지 않는 1형과 인슐린이 나오지만 저항성이 커진 2형은 병의 원인부터 치료법까지 분명히 다릅니다. 1형 환자들에 대한 고객센터 구비도 해놓지 않은 업체에서 만든듯한 인슐린펌프협회라니… 기가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