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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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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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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10:31
2형 당뇨인분들을 위해 시위하는 건지..
1형 당뇨 환자가 지원 받는걸 방해하고 숟가락 얹으려는 건지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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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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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10:30
중증 2형당뇨인들도 급여혜택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만 펌프제조회사가 급조한 단체가 타 질환 환우를 까내기 식으로 데모하는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인정 받지 못할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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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환자의 목소리를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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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10:26
http://m.medicaltimes.com/NewsView.html?ID=1122334
3년 전 기사 공유합니다.
인슐린 펌프 업체인 수일개발에서 만든 협회..
특정 회사를 배불리기 위한 단체는 이런 시위할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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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개발이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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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10:21
3년 전에는 연속혈당측정기로 시위하시더니 이제 인슐린펌프로 시위하시네요.
방법도 안 바뀌고 배후도 안 바뀌고 말이에요.
대한당뇨병인슐린펌프협회는 수일개발이라는 인슐린펌프회사에서 만든 협회죠.
그러니 정식 환자단체라 볼 수 없습니다.
환자들을 조종해서 1형, 2형 나누게 하고
인슐린 펌프 많이 팔려는 속셈이 뻔히 보이네요.
2형도 인슐린펌프가 필요한 분들은 계시지만
목소리의 출처도 방법도 잘못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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