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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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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11.10 08:22
신포괄지불제도가 암환자의 본인부담 공평을 깨버렸습니다. 신포괄을 중증질환에 적용한 자체가 문제이며 잘못된 지불모형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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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11.10 07:20
치료의연속성 보장은 임시 방편입니다. 항암제 내성이생겨 약을 바꾸게되면 다시 비싼 비급여 항암제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환자들이 원하는것은 기존제도 유지 또는 비급여약제의 급여화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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