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나온 경구용 치료제는 임상 자체가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보통사람에게는 어떠한 추가 부작용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쓰일 수 없다. 게다가 제대로 발표되지도 않은 부작용에 임상실험 또한 부족한 부분이 많아 쓰기에 적절치 않다는게 설대우교수님의 설명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경구용 치료제는 임상 자체가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보통사람에게는 어떠한 추가 부작용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쓰일 수 없다. 게다가 제대로 발표되지도 않은 부작용에 임상실험 또한 부족한 부분이 많아 쓰기에 적절치 않다는게 설대우교수님의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