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과 소양을 갖추지 못한 기자가 기사라는 명목으로 자기 생각을 싸질러 놨네요. 다분히 깍아내리고 폄하하기 위한 목적으로 확인되지도 않은 내용들을 정량적 수치라는... 마치 팩트처럼 보일 수 있는 근거로 끄적거려 놨네요.
기자라고도 부르기도 역겹지만... 기자분 누구한테 사주받고 이런 기사를 쓰시나요? 위에 데스크에서는 이런 거지같은 기사에 대해 전혀 검토도 없이 승인해주나요? 기레기란 말이 딱 어울리는 그런 거지 같은 수준에 기사 잘 봤어요. 다시 한번 언론중재법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한 기레기에게 감사(?)합니다.
사실을 객관적으로 전달해야할 기사가 너무나 악의적으로 틀어썼다는 게 보입니다. 김소연 대표는 매출 1000억 원을 달성이 목표라고 한 부분인데 공언했다느니..부진한 실적에 대해 피씨엘 측은 매출원가 상승이 악영향을 미쳤다는 입장이라느니.. 연락이 안됐다면서요.. 참혹한 실적이라느니 자가진단키트로 내고 있어 우려가 심각하다느니..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기자 본인의 의견이 주관적으로 지나치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 괄목한 만한 성과는 내지 못하고 있다고 한 부분도, 이게 지금 입찰 진행중이어서 그런 것인데 몰라서 이렇게 쓴 것인지 알면서 일부러 이렇게 쓴 것인지요.. 깎아내리기 위한 온갖 개소리를 정성스럽게 쓴 쓰레기기사네요..
사실을 객관적으로 전달해야할 기사가 너무나 악의적으로 틀어썼다는 게 보입니다. 김소연 대표는 매출 1000억 원을 달성이 목표라고 한 부분인데 공언했다느니..부진한 실적에 대해 피씨엘 측은 매출원가 상승이 악영향을 미쳤다는 입장이라느니.. 연락이 안됐다면서요.. 참혹한 실적이라느니 자가진단키트로 내고 있어 우려가 심각하다느니..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기자 본인의 의견이 주관적으로 지나치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 괄목한 만한 성과는 내지 못하고 있다고 한 부분도, 이게 지금 입찰 진행중이어서 그런 것인데 몰라서 이렇게 쓴 것인지 알면서 일부러 이렇게 쓴 것인지요.. 깎아내리기 위한 온갖 개소리를 정성스럽게 쓴 쓰레기기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