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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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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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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17:37
조산사 간호사요? 선넘은거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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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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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18:55
간호사가 의사에게 지시하는 세상이 오겠네 나라 참 잘돌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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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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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02:01
그들만의 리그에 반하는 개정안일지라도 세상은 변하고 있고, 시대착오적 생각은 버리시길 바랄뿐입니다.
지방은 의료인이 아닌 조무사가 보건소장을 한다는 얘기도 들은적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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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근거좀요
11.2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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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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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08:31
차별?
차별이란 철폐하여야 될것이 있고 그래서는 않될게 있지요.
그 자리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자리이며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를 먼저 생각해야지요.
차별철폐 속에 국민의 위치는?
차별철폐를 핑계로 또 한번 대장동을 꿈꾸는 것이나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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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근거좀요
11.2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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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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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09:28
보건소는 의료기관을 관리감독해야 할 곳이지 의료서비스 제공기관이 아니다. 보건소장을 의사로 임용하면 오히려 의료기관과 유착될 가능성이 높고 도덕적 해이가 발생될 가능성이 크다. 당연히 다른 의료인으로 확대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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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근거좀요
11.2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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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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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09:54
찬성합니다 정당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지켜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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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근거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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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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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02:01
그들만의 리그에 반하는 개정안일지라도 세상은 변하고 있고, 시대착오적 생각은 버리시길 바랄뿐입니다.
지방은 의료인이 아닌 조무사가 보건소장을 한다는 얘기도 들은적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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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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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08:31
차별?
차별이란 철폐하여야 될것이 있고 그래서는 않될게 있지요.
그 자리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자리이며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를 먼저 생각해야지요.
차별철폐 속에 국민의 위치는?
차별철폐를 핑계로 또 한번 대장동을 꿈꾸는 것이나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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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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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09:28
보건소는 의료기관을 관리감독해야 할 곳이지 의료서비스 제공기관이 아니다. 보건소장을 의사로 임용하면 오히려 의료기관과 유착될 가능성이 높고 도덕적 해이가 발생될 가능성이 크다. 당연히 다른 의료인으로 확대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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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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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09:54
찬성합니다 정당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지켜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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