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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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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11.24 00:07
어디서 이상한 내용만 인터뷰따온 느낌인데??? mRNA방식은 처음 아닌가? 벌써 부작용으로 1200여명 이상이 사망된 가운데 아직 백신이 넉넉하다고 하면 국민들이 아 그래요? 그럼 그거 맞을께요. 이리 생각하겄나. 정부도 외면하는 부작용에 국민들이 스스로 자구첵을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노바백스를 기다리게 된거라고. 정부가 애초에 철저하게 이상반응자들 신경 썼다면 국민들이 이정도로 노바백스에 관심을 가졌겄나. 이게 핵심인데, 면역증강제가 어떻고 걱정된다고나 하고... mRNA는 처음 시도된거 아니었나?? 그래서 mRNA는 걱정 안됐었고??? 좀 상황 좀 보아가며 균등하게 글을 쓰세요. 이렇게 글 쓰는거 의도가 다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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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11.24 00:28
김우주교수 틀렸다고 설대우 약학과교수가 얘기함. 식물 사포닌에서 추출한 면역증강제임. 기존 알루미늄 면역증강제도 청소년맞는 자궁경부암등에 다 들어감. 즉 노바백스 면역증강제는 더욱 안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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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_mRNA 11.24 11:02
mRNA의 위험과 부작용에 대해서는 연구를 하고 말씀하는 지요?
그리고 노바백스의 임상시험결과 (영국, 미국등)에 대해서 진지한 검토를 하고 의견을 피력하는지요. 단백질 백신(노바백스)가 현재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대안이라고 서방 전문가들도 계속 피력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화이자, 모더나의 위험에 계속 우리 국민과 아이들을 노출시킬건가요. 전문가답게 현실을 직시하고 대안을 제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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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수있는백신 11.24 11:10
정부는 약속을 지켜야합니다.
김강립 식약처장이 언론인터뷰에서 말씀했덧이 12월안에 노바백스 승인해주세요.
저희 어머니 (80세) 및 본인은 1,2차로 화이자를 맞고 심각한 휴유증에 지금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mRNA 끔찍합니다! 곧 저희 고등학생 자녀둘도 백신을 맞아야 하는데, 솔직히 화이자, 모더나는 못맞추겠어요. 겨울방학 시작전에 승인해 주시고, 가능하면 청소년까지 선택 접종 가능하게 해주세요. 정말 간절합니다!!!

김강립 식약처장 - 기자회견 (11/17수)
https://biz.chosun.com/it-science/bio-science/2021/11/17/5AQYOE426ZBM5F43MQZ6E6JT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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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다리는데 공뭔하는 짓거리 보면... 11.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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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속이냐 11.25 10:46
조건부승인절차로 긴급승인받고 정식승인하면 안됨? 시간끌기 들어가서 뭘 할려구?왜 남은 물량 국민생명을담보로 처분할려고?에휴 속이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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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없나? 12.03 17:35
우리 기자님께서 개같이 쳐맞으시라잖아 ㅋ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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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를 단두대로 12.13 16:45
식약처 윗대가리들 화이자에게 돈처받아먹었냐? 화이자 모두 소진전에는 노바백스 풀지말라하더냐 이쓰레기들아. 승인이란것이 투트랙으로 하나는 긴급사용승인으로 동시에 정식사용승인으로 하면 되잖아, 미국도 코로나 초기부터 EUA(긴급사용승인)제도 시행시 투트랙으로 진행하는데 왜 멍청하고 야비한 대한민국 식약처만 늦장을 부리냐 이 도끼로 목을처도 천번을 도끼질 당할 놈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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