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약속을 지켜야합니다.
김강립 식약처장이 언론인터뷰에서 말씀했덧이 12월안에 노바백스 승인해주세요.
저희 어머니 (80세) 및 본인은 1,2차로 화이자를 맞고 심각한 휴유증에 지금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mRNA 끔찍합니다! 곧 저희 고등학생 자녀둘도 백신을 맞아야 하는데, 솔직히 화이자, 모더나는 못맞추겠어요. 겨울방학 시작전에 승인해 주시고, 가능하면 청소년까지 선택 접종 가능하게 해주세요. 정말 간절합니다!!!
mRNA의 위험과 부작용에 대해서는 연구를 하고 말씀하는 지요?
그리고 노바백스의 임상시험결과 (영국, 미국등)에 대해서 진지한 검토를 하고 의견을 피력하는지요. 단백질 백신(노바백스)가 현재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대안이라고 서방 전문가들도 계속 피력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화이자, 모더나의 위험에 계속 우리 국민과 아이들을 노출시킬건가요. 전문가답게 현실을 직시하고 대안을 제시하세요.
어디서 이상한 내용만 인터뷰따온 느낌인데??? mRNA방식은 처음 아닌가? 벌써 부작용으로 1200여명 이상이 사망된 가운데 아직 백신이 넉넉하다고 하면 국민들이 아 그래요? 그럼 그거 맞을께요. 이리 생각하겄나. 정부도 외면하는 부작용에 국민들이 스스로 자구첵을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노바백스를 기다리게 된거라고. 정부가 애초에 철저하게 이상반응자들 신경 썼다면 국민들이 이정도로 노바백스에 관심을 가졌겄나. 이게 핵심인데, 면역증강제가 어떻고 걱정된다고나 하고... mRNA는 처음 시도된거 아니었나?? 그래서 mRNA는 걱정 안됐었고??? 좀 상황 좀 보아가며 균등하게 글을 쓰세요. 이렇게 글 쓰는거 의도가 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