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했던 결국 간호법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고 만들어집니다. 목소리 큰사람 마음대로 법을 만들지 않습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후진 의료 국가의 산으로 갑니다. 정부와 국회가 이번에 잘 해보고자 하니 일부 의료 단체들은 법전문가에게 맡기고 더 이상 반대하지 마시고 지켜봅시다. 정부와 국회는 이익 단체 자체가 이기주의 성향을 가질수 밖에 없는 집단이기 때문에 이제는 좌지우지 하지 마시고 의료가 후진화 되지 않게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익을 추구하는 집단에 의해 눈치보고 법제화를 추진 못하면, 국민에게 무능한 정부와 국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