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주로 근무하는 프리랜서인데, 외출도 거의 안 하고, 먹거리도 대부분 홈쇼핑으로 주문합니다. 굳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안 해도 될 정도죠. 그런데, 가끔 가족과 식당이나 1년에 한두 번 가는 술집에서 친구를 못 만나니까 억울하네요. 더군다나 기존 백신은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사례도 있고요. 따라서 내년에 백신을 맞을까 하는데, 노바백스를 고려 중입니다.
질병관리본부나 식약처는 투명한 척 하지만 전혀 투명하지 않아 보인다. 이런 현상이 국민들이 음모론이나 가짜뉴스(요즘은 뭐가 가짜인지 구분이 안된다)에 더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것이다. 화이자 모더나에 비하면 노바백스는 아주 작은 회사라 로비능력에서 뒤지는 것이 아닐까? 공무원들이나 교수들은 로비에 약할 수밖에 없고. 국민들은 지옥으로 떨어져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