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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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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12.29 23:56
노바벡스 왜 빨리 승인 안 해주는겁니까? 화이자 재고떨이 또는 로비로 압력을 받아서겠죠? 청소년 패스는 무조건 노바벡스로만 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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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12.22 02:29
집에서 주로 근무하는 프리랜서인데, 외출도 거의 안 하고, 먹거리도 대부분 홈쇼핑으로 주문합니다. 굳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안 해도 될 정도죠. 그런데, 가끔 가족과 식당이나 1년에 한두 번 가는 술집에서 친구를 못 만나니까 억울하네요. 더군다나 기존 백신은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사례도 있고요. 따라서 내년에 백신을 맞을까 하는데, 노바백스를 고려 중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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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g Rok Kim 12.17 09:39
질병관리본부나 식약처는 투명한 척 하지만 전혀 투명하지 않아 보인다. 이런 현상이 국민들이 음모론이나 가짜뉴스(요즘은 뭐가 가짜인지 구분이 안된다)에 더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것이다. 화이자 모더나에 비하면 노바백스는 아주 작은 회사라 로비능력에서 뒤지는 것이 아닐까? 공무원들이나 교수들은 로비에 약할 수밖에 없고. 국민들은 지옥으로 떨어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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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소니 12.11 22:40
제발 노바백스 승인이랑 sk백신 선구매좀 해주세요.
선택권좀 주세요.
너무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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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기존의백신 소모하기위해 늦추는거아니냐는 의심을하게 만듭니다. 12.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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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12.10 02:00
화이자 재고량이 어마어마 하거든… 위에서 압력이 있겠지. 10일이면 승인이 날거를… 몇 달 걸리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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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12.10 01:41
유럽연합과 WHO는 다음주쯤 노바백스를 승인을 한다고 한다.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은 이미 승인했다. 후진국보다 늦다니 우습다.
식약처는 아직도 허가심사 진행에 대한 명확한 계획도 없다니 한심하다.
꾸물대다가 욕먹지말고 빨리 처리해야 한다.
국민을 위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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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판의 졸 들 아마 정권교체 되야 움직이지 12.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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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모 12.09 22:48
제 생각도 화이자 백신 떨이에 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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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12.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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