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양반은 국민의 안전에 소명을 가지고 기사를 쓴 것 같다.
같은 공무원이라도, 질병청 사람들은 COVID-19 때문에 녹초가 되도록 일하는데,
식약처 사람들은 국민의 생명과안전에 대한 위기의식이 결여되어 있지 않는지 스스로 물어야 할 것이다.
어느때 보다도 신속한 일처리가 필요한 때다.
일처리가 지지부진 하다면 국민 청원이라도 해야 할듯 하다.
문제가 있다면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한다. 예를 들어 무슨이유에서 이든지 검증자문단 인원들의 보이코트 또는 지연이라든가. 아니라면 빨리 처리해야한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김강립 식약처장은 17일 충북 오송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료를 검토하고 안전성·효과성에 문제가 없는 수준이라고 판단하면 외국의 허가 여부와 상관없이 허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언급했다.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김강립 신임처장을 비롯한 식약처 당당자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경쟁 제약사와 외국 눈치를 살피치 말고, 하루빨리 검토하여 승인여부를 결정해야 할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
한국 식약처는 자체 검증능력도 없다. 외형적으로는 외국의 승인과는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승인할 수 있다고 큰소리 치지만 실상은 그런 시스템과 능력이 없는 것 같다. EMA나 WHO 혹은 FDA 중 어는 한곳의 승인이 있어야만 움직일 것이다. AZ나 화이자 그리고 모더나와 얀센 백신 승인 과정도 그러했다.노바가 안전하다면 왜 안움직이나~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은 아우성인데~요즘 한가정에 자녀가 한명밖에 없는데 백신 부작용이 염려되어 공포심이 많을 건 당연~~~
식약처는 큰소리만 치는 허울좋은 자체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