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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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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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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16:38
코로나가 2년째 계속되니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라 생각듭니다. 또 이번에 오미크론으로 코로나 확산이 심해지니 마스크 기부가 이 시국에 맞는 기부 행령 같습니다. 마스크 기부를 통해 마스크를 사기 힘든 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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