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단체가 되어야하는 합리적인 이유가 뭐지요?
민주시민 정신이 결여된 생각에서 출발한 듯 합니다. 아직도 이런 관료주의적 사고에서 헤매고 계신가요? 집행부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스스로 법의 노예가 되고자 애를쓰는 모습이 안쓰럽네요.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직능, 사회단체는 모두 법의 보호는 받을 지언정 사회단체로서 훌륭하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법정단체란 무슨 권위가있는 것도 아니고 다만 법적 근거에 의하여 설립된 단체이기 때문에 정부의 철저한 통제를 받고, 지원금 몇푼 받고 정권의 시녀가 됩니다.
무엇 보다도 이렇게 떼를 부리며 여기저기 동냥을 다닐게 아니라 어떤 법에 의하여 설립되는 단체가 되겠다는 것인지?
차라리 공무원을 시켜달라고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