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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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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12.26 22:42
일베 하시는분 협회장으로 뽑아놓고 몇년을 보냈는데
의협이 권위나 자율정화 같은게 씨알이나 먹히나요?
솔찍히 이익집단이면 이익집단 답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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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12.18 07:39
한심한 의사는 이 정신 없는 사람 뿐 아니라 순천향의대의 이상한 의사도 마찬가지.
대한의사협회 윤리위원회에서 징계해야 합니다.
도대체 어느 의과대학을 나왔길래 기본도 모르면서 무당이 되어 의사를 하고 있나?
허기야 엉망인것은 이들뿐만 아니지요. 평생 해부학만 공부한 사람이 갑자기 코로나 박사가 된듯 난리를 치고. 이러니 의사에 대한 대국민 신뢰가 형성되겠어요.
대한의사협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새 집행부가 들어선 이후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요란만 떨고 있지 되는 일이 없어요.
미래지향적인 계획을 갖고 차분하게 추진하는 것은 없고 허공중에 떠서 들뛰고 있는 분위기.
코로나 위기는 국가사회적, 국민적 위기이고 의료계의 위기 입니다. 이 상황에서 대한의사협회가 할 일을 잘 분석해 보세요.
맨날 대정부 투쟁성 자기 주장에 몰입하고 있으니까 국민들 머릿 속에 대한의사협회와 의사들의 대국민 봉사활동 등이 들어갈 리가 없지요. 의사들을 위한 주장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니고 평소에 잘못된 국민들의 인식을 불식 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사실에 접근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어정쩡하니까 코로나의 대가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지요. 약사, 미생물학자 이런 사람들이 코로나 환자의 임상 상황을 전문가 인양 인터뷰하고.. 참 기막힌 나라지요. 대국민 기만도 이런 기만이 어디있어요. 국민들이 뭘 알겠어요. TV나와서 당당하게 떠드니까 그렇게 믿을 뿐이지요.
이렇게 되기까지는 의사들이 자초 했지요. 평생 환라고는 단 한명도 진료한 일이 없는 사람들이 의료현장을 무시한 정책결정에 중심에 있고 온통 almighty가 되어서 방송을 장악하는 파렴치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요.(이 사람들은 양심도 없는 듯)
이런것이 이 정부의 한심하고 참담한 K-방역의 참패 원인이지만 거기에 앞장선 사람들 역시 의사 올시다.
대한의사협회는 국민들을 위해서 분명한 교통 정리를 해야 합니다. 모든 언론사에 코로나에 관한 문제는 오직 감염내과 의사, 호흡기내과 의사와 같이 의료의 일선에서 환자와 함께 고통을 나누고 있는 의사 이외의 그 어떤 사람하고도 방송인터뷰를 하는 일이 없도록 자제를 요청해야 합니다.
이런 일을 성사 시키는 것이 대한의사협회의 살아있는 권위고 진실로 국민들을 위한 것입니다. 모래위에 집을 짓지말고 좀 차분하고 계획적으로 실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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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천번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런때 일수록 전문가 집단인 의협이 중심을 잡아주고 국민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움직여야 됩니다.너무 이름만 앞세우려는 비 전문가가 많으니 의사들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떨어 집니다. 12.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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